이 책을 읽고 난 후 알라딘 별점을 보고 상당히 놀랐다.
평점이 너무나 호평 일색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지나친 고평가였다.
좋은 책은 맞지만 이 책의 문제점은 대졸과 고졸 사이의 차이를 의도적으로 무시한다는 것에 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고졸을 너무 띄워준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사례를 들며 대학 진학이 필수가 아님을 강조하지만 이건 특성화고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특수한 사례'일 뿐이다.
특성화고 학생이라면 몰라도 대한민국 고등학생의 대부분일 일반고의 학생들은 읽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내가 주는 점수는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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