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12월 19일 워싱턴에서 루스벨트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
이 것은 전쟁에 대한 노변담화가 아닙니다. 이 담화는 국가 안보에 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들의 대통령의 모든 의지는 지금의 당신을 나중에 당신의 아이를 그보다 나중에 당신의 손자를 지탱할 것이기 때문이고 마지막으로 미국 독립을 위한 전쟁과 당신과 나와 우리에게 미국 독립이 의미하는 모든 것을 보호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밤 세계의 위기 속에서 저는 국내 위기의 한복판이었던 8년 전 밤을 생각합니다. 그 시기에는 미국 산업의 바퀴가 마찰로 완전히 정지했었으며 우리 국가의 모든 은행 시스템이 기능을 정지했었습니다.
저는 모든 미국인들과 대화를 준비할 동안 백악관에 앉아 저와 함께 대화할 모든 미국인을 상상했습니다. 제분소, 광산, 공장의 노동자와 계산대 뒤의 소녀, 작은 가게 주인, 봄갈이 하는 농부, 창문과 그들의 삶이 안전하길 바라는 노인을 상상했습니다.
저는 거대한 미국인 집단에게 금융 위기가 그들의 일상 생활에 어떤 의미인지 전달하려 했습니다.
오늘 밤 저는 미국이 직면한 새로운 위기에 대해 같은 이야기를 같은 사람들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용기와 현실주의와 함께 1933년의 문제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같은 용기와 현실주의와 함께 새로운 위기(우리 국가 안보에 대한 새로운 위협)와 마주했습니다.
제임즈 타운과 플리머스 바위에서의 미국 문명은 지금보다 더 위험했던 적이 없습니다.
만약 미국이 세계를 통제하려는 그들의 계획을 방해하거나 봉쇄한다면 미국에 적대하여 서로 협력해 궁극적인 움직임을 보일 유럽의 2 강대국과 아시아의 1 강대국이 1940년 9월 27일 베를린에서 협정에 조인했습니다.
독일의 나치 지도자는 그들이 한 국가의 모든 생명과 사상의 지배만을 의도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유럽의 전부를 노예화하고 유럽의 자원을 사용해 나머지 세계도 지배하려 합니다.
3주 전에 그들의 지도자가 밝히길 “서로 싸우고 있는 2개의 사회가 있다”라고 하며 도전적으로 그의 상대에게 이렇게 응수했습니다. “그 밖에 중립국들이 말하기를 ‘이 세계를 우리는 영원히 중재할 수 없다.’...우리는 지구 상의 어떤 세력과 싸워도 이길 수 있다.”
원문-http://www.mtholyoke.edu/acad/intrel/WorldWar2/arsenal.htm
이 연설문은 본인이 직접 번역한 것이며 오류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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